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신재칠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우리 박과장이 그런 생각을 하실 수도 있어요.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고 우리 종에 대해서 대단한 집착을 가지고 계시는 우리 권이담 시장께서도 10월 1일날 쳐야되겠다고 의욕을 가진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문제가 첫째 우리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에서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 것이 좋겠고 그럼으로 인해서 종을 쳐도 활발히 치고 그 종소리가 좋게 들리지 이런 상황으로 종을 만들어야 되겠습니까? - 그러니까 또 그런 것으로 해서 논란이 났었습니다마는 재차 말씀드리지만 상을 우리 목포시장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닙니다.
목포시장에게 주는 상도 아닐 거예요. 목포시 그렇게 줬죠? 우리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마는 목포시가 실적이 우수하다 해 가지고 준 것 아닙니까? - 그리고 이 경비는 앞으로 반드시 추경에 편성을 해야 되요.
안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성립전 사용으로 했다 하더라도요. 그렇게 해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