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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190회 제65총무사회위원회200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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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는 그렇습니다. - 지금 시민여론화되어 버려서 원장은 버티고 있을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분이 마지막에라도 해줄 역할이 있는데 그분이 그것을 해주셔야 되는데 다음 원장의료팀웍을 어느사람한테 맡길지 선임이라도 해줘야 합니다.

그분은 있으라고 해도 있지 않는다니까요. 이제 시민여론이 다 돼 있는데 그분이 있겠어요. - 그분 입장도 바꿔놓고 생각해야죠.

그럼 원장밑에 진료부장이 있단 말입니다. - 그럼 진료부장이 유능하면 진료부장을 주축으로해서 의료팀을 짜볼수가 있습니다. - 또 진료부장도 의욕이 없다 그러면 어디 1내과과장이든, 1외과과장이든 유능한 사람을 빨리 모색을 해야 되거든요.

원장하고도 대화를 해줘야 되고, 진료부장하고도 대화를 해줘야 됩니다. - 거기에 핵심 1내과과장님이 개업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그 분하고도 맨투를 해줘야 합니다. 시장님이 맨투를 해주든, 부시장님이 맨투를 해주든, 실장님이 맨투를 해주든 지금 대화로 빨리 만약의 경우가 생길때 대비책을 나름대로 세워놔야 돼요. - 그래야만이 지금 예를 들어서 진료부장이 유능하다고 하면 진료부장을 주축으로해서 의료팀을 짭니다.

후배, 선배 이렇게해서 의료팀을 짜요. 부탁을 하고 픽업해 온다 그말이예요. - 시기적으로는 맞습니다. 3월달이 군의무 마치고 나오고 여러 가지 시기적으로 3월달, 4월달이 제일 이동이 많을때거든요. - 그것도 원장하고 대화를 해줘야 돼요.

원장한테 있으라고 하면 자기가 있겠습니까? 있질 않습니다. 있으라고 해도 안있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