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우종학 의원 발언
위원 우종학위원입니다.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강남구에는 이런 청소년 통제 금지구역이나 제한구역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사실상 없다고 봐야 됩니다. 제가 볼 때 제가 역삼1동 출신이지만 강남역 주변이 굉장히 유해하다고 보는데 제가 1주일에 두세 번은 다녀봅니다.
그런데 이곳을 우리 의회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유해지역으로 금지를 시켜야 되느냐, 제한을 시켜야 되느냐 이것을 생각을 해 봤는데 제한했다가는 아마 선의의 피해자들이 많아가지고 생활에 침해를 많이 받을 걸로 알고 있고 그래서 제가 지금 우려하는 것은 만약 이 법이 이 조례가 통과돼 가지고 제한구역을 설정한다고 할적에 여기도 나왔지만 1,000명의 연명을 한다고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구역을 만일 설정한다고 하면 1,000명의 연명은 받을 수 있는 그 정도의 범위를 확대해 가지고 하셔야 되지 않을까 그리고 우리 지구교통개선사업 같은 것도 보면 설명회 한다고 해가지고 통장 몇 명 나와가지고 그냥 설명했다고 끝나버리는데 그런 식으로 토론했다가, 공청회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적어도 1,000명이 연명을 한다고 하면 토론회를 갖던지 공청회를 갖던지 그 인근 지역에 아주 많은 참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참여시켜 가지고 거기에 공청회를 거쳐가지고 확정을 지어야 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답변을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