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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배진석 의원 발언

190회 제65총무사회위원회200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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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목포의료원 문제가 이미 시민의 관심사고 이 문제가 쉽게 풀릴 것 같지가 않습니다. - 그래서 무척 걱정이 됩니다. 시도 걱정이 되고 우리 위원들도 걱정이 되고 관계되는, 관심있는 시민은 무척 걱정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지금 제가 보기에는 시에서 땜질식으로 하고 있어요.

단기응급조치. -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문제가 어차피 시민관심사가 되고 시집행부는 이걸 해결을 해야됩니다. 내년에 터진일을 또 내년에 가서 이렇게 하고 2002년에 가서 또 이렇게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된다니까요. - 그런데 저는 감히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 지금 목포의료원을 존치시킬것이냐, 안시킬 것이냐 물론 경영분석이 나오면 조치를 하시겠다고하는데 그러면 경영분석 나오기전까지는 지금 응급조치만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 그러면 15억기채 내 가지고 존폐는 그때 결정할거예요? - 존치시킬것이냐, 폐원시킬것이냐?

이건 엄청난 문제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시에서 지금 발빠르게 대책을 내놔야 됩니다. 그 대책중에 하나가 뭐가있냐면 여러각도로 지금 고민을 해야되는데 지금 고민하는 것이 별로 안보여요. - 지금 우리가 5대때에서도 중장기계획을 세워주라고 계속 언급했어요.

향후 살아남을 길이없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입니다. 시에서 매년 4,5억씩 가도 밑빠진 독에다 물붓는 겪이예요. - 그리고 개인병원을 능가할 수가 없습니다.

목포의료원가지고는. 같이 상대적인 경쟁력이 가질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니까요. 그렇다면 시에서 공공성을 계속 유지를 하겠다 그런 대책을 내놔야죠.

쉽게 이야기해서 병원부지를 어디 외곽에 조그만하게 마련해서 나간다던지 그것 지어주고 업자는 대물변제 받고 여러 가지 각도를 모색을 해서 특성화병원으로 가지 않으면 솔직히 말하면 폐지시켜야 됩니다. 폐원시켜야 돼요. - 특성화병원으로 가야 앞으로 살길이 나옵니다. - 치매병원을 하던 그런 항구적인 중장기대책을 내놔야 우리시가 이 엄청난 짐을 계속 안지고 가는거예요.

특성화대책을 모색을 해야됩니다. 그리고 어떻게 그런 시설을 가지고 준종합병원하고 경쟁을 못할 정도인데 어떻게 그걸 앞으로 계속 독립채산제 경영수지가 맞아지겠습니까? - 항구대책을 내놔야 되는거예요.

빨리 그것을 외곽에 삼향쪽이든, 어디쪽이든 빨리 부지마련해 가지고 계획세워서 업자한테 대물변제해 줄테니까 정리를 하고 특성화병원으로 가면, 치매병원을 만들면요. 서남부권의 흡입력을 갖습니다. 치매전문병원을 만들면. - 지금은 목포가 옛날에 진료권 인구가 50만으로 봤는데 영암, 강진, 무안 다 대형병원이 생겨버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목포인구 25만에 화원일부, 신안일부입니다. 지금 그러니까 한 30만으로 봐야 됩니다. - 그런 상태에서 어떻게 경영을 해갑니까?

저건 개인이 해도 버티지를 못합니다. 개인이 총력을 다해서 경영능력을 갖춰서 해도. 빨리 전환을 해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공성을 앞세워서 그것을 폐원을 시키자면 거기 60여명의 고용승계를 어디서 합니까? - 그런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바로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고용승계가 되게 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의사들은 그만둬도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그사람들은 그냥 가버리니까, 제일 걱정이 업무직원하고 간호원들이 문제예요. 고용승계가 자연스럽게. - 그러니까 그런 중장기계획을 빨리 시가 서두르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걸 계속, 이미 치부를 들춰내버린거예요. 이제 대책을 세워서 빨리 수습을 해야되는데 땜질식으로 하면 내년에 또 발생이 된단 말입니다. 이차제에 하여튼 시집행부가 총력을 다해서 빨리 중장기대책을 내놔야 됩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