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우리 구유재산중에서 사실 그 삼성동에 지금 문화원에 넘겨줄려고 하는 건물 자체도 사실 공단에서 쓰기는 상당히 좋았던 자리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했었고 지금 재활용센터에 대해서도 그것이 사실 누가 활용을 제대로 안하다 보니까 취업정보은행이다 또 장애인협회다 뭐 해 가지고 그 구유재산에 대해서 왜 활용 안하느냐 하고 채찍질을 하니까 결국에 지금 그렇게 무상으로다가 지금 그냥 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공단이 들어갈 자리는 지금 재활용센터 그 자리가 굉장히 좋지 않았는가 전 그렇게 생각을 했었고 앞으로 차후라도 우리가 이 자리를 얻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끝까지 고수할 것이 아니라 혹시 한번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 계약서 상에도 보면 한달에 월 관리비가 346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수도는 별도로 하고 여기에 전기세는 별도로 되어 있더라구요. 이렇게 봤을 때 한번 좀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고 어차피 질의하는 김에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우리가 구립체육관에 가서 보니까 그 주민들의 의견서가 몇 가지 좀 요구사항이라든가 여기 되어 있는데 그중에 제일 많은 숫자가 탁구장이 지금 너무 협소해 가지고 뭐 이것 좀 늘려줄 수 없겠느냐 하는 것이 거의 대다수 한 80% 정도 건의하는 사항인 것 같은데 이것이 우리 기획담당관님도 계시니까 말씀을 좀 드려보겠는데 여기가 개포4동인가요?
개포4동이면 거기에 동사무소의 취미교실이 어떻게 되어 있나 모르겠습니다. 한번 검토를 하셔 가지고 보통 지금 동사무소의 탁구대가 2대, 3대씩 다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가능하다면 동사무소에 같이 좀 장소를 배려할 수는 없겠는지 그리고 또 한가지 커텐이 짧아 가지고 햇빛이 눈에 들어와 가지고 운동하는데 굉장히 지장이 있다. 이렇게 지적을 해 주었는데 건의가 들어와 있는데 이 문제에 대해서는 충분히 좀 뭐 얼마 안 들여서도 해 줄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그 다음에 또 한가지는 담당자가 여기 계시나요?
그 일요일은 무료개방을 좀 했으면 좋겠다. 또 회원은 회비를 무료로 요구를 하고 있다. 또 한가지는 탁구회원 관리를 편파적으로 하는 것 같다.
뭐 이런 의견서가 들어왔습니다. 요점에 대해서 거기 관리하시는 분이 정확히 답변을 좀 해 주시고 이런거는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는 점이라고 보기 때문에 좀 말씀을 드리니까 답변 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