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미안합니다. 저도 이걸 질의할려고 많이 생각을 해 봤는데 이게 95년도에 만들어져 가지고 제목자체가 구정발전기획자문위원회입니다. 거대하게 300 얼마가 출범했으니까 275명으로 해 놓고 그것도 분과별로 아주 세부적으로 거기에 또 운영위원회까지 조직을 했거든요.
작년도도 지적했고 그전해도 지적을 했어요. 이런 강남구 구정발전기획 이런 자문위원회를 두고 왜 인터넷에서 하고 무슨 중요한 사업은 전부 주민에게 물어보고 인터넷에서 투표하고 이런 방법을 이런 거 왜 활용을 안합니까? 금년도도 아까 우종학위원님 지적을 했지만 3개 분과에서 한 번도 열지 조차 않았어요.
그 3개 분과가 일이 없어서 이걸 안연 겁니까? 도대체 이건 성의문제라구요. 하지 않을거면 이런 것은 없애야 된다, 이런 분과가 하나 둘이 아니잖아요.
확실하게 대답을 하세요. 작년도도 지금처럼 똑같은 대답을 들었고 그전해도 똑같은 대답을 들었거든요. 이렇게 훌륭한 자문기획단을 두고 왜 주민한테 뭐든지 직접 물어보겠다고 계속 얘기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제가 이해가 안가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대답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