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행감자료를 보니까 사회진흥과 여러 가지 활발한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수고하시는 부분은 있고요, 제가 3가지 항목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주민자율방범대 그 사업을 쭉 내역을 보니까 작년 1년 동안에 3회에 걸쳐서 무슨 활성화촉진대회 무슨 또 자율방범간담회 또 그 다음에 위로, 대원들 위로 물론 여러 가지 단체 중에 자율방범대의 노고라든지 그런 것은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연 3회씩이나 위로랄까 격려 차원의 행사를 3번씩 한 이유, 타 단체와의 여러 가지 비교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고요. 두번째 그 다음에 방범대의 인적 사항에 대해서 자세히 도대체 과장이 파악을 하고 계신지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를 보면 방범대원들이 굉장히 수고를 하고 보통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그런 일을 봉사를 하고는 있지만 여러 가지 위원회에 무슨 대원에 위생감시단, 자율위생감시단, 그 다음에 자율방범대, 각 동에 있는 여러 단체에 속하고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기에 다 들어서 여러 일을 겸해서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과장으로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또 그 부분을 제가 질의하는 이유는 자율방범감시대의 업무도 어렵지만 또 우리가 예산도 많이 지원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 그런 질의입니다. 그 다음에 배드민턴 운영부에 대해서 제가 보면 생활체육동호인 단체도 15개 단체나 여러가지 지원을 하고 또 우리 구에는 태권도같은 뭐라고 그럴까, 세계를 향해서 내놓아야 할 그런 단체가 본부가 우리 구에 있기도 한데 배드민턴을 보면 점점 더 지원도 좀 약해지고 그렇게 활성화가 돼 가고 있는 것 같지 않거든요? 처음보다는 점점 배드민턴도 취지가 참 좋아서 비인기종목이고 해서 우리 구에서 이거 특별히 활성화를 하겠다 하면 적극적으로 해보든지 아니면 이것에 대해서 다시 검토할 단계가 오지 않았느냐 이런 질의입니다.
그 다음에 조금 길어서 그런데 세 번째로 동생활체육회 지원현황에 대해서 제 생각에는 특히 여기 복지관이 있는 논현2동이라든지 대치2동이라든가 청담1동이라든가 복지관이 있어서 주민이 많은 혜택을 보고 취미교실을 운영하고 이런 동에 왜 이렇게 동 생활지원금 이런 부분에도 큰 차이 없이 지속이 되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납득이 안 갑니다. 그렇잖아요? 7,000원에서 얼마 안되는 그런 재료비도 안되는 수강료를 내면서 많은 취미교실을 운영을 해서 혜택을 보고 있는데 생활체육의 기본 지침이 어찌됐든지 간에 이것이 똑같은 취미교실 노래교실이 있고 청담 1동도 노래교실도 540만원 지원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동간의 차이에 대해서 주무과장으로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논현2동 같은 데는 심지어 사군자까지 넣어 가지고 사군자 한 클래스에 50만원씩 지원을 했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