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아울러 지금 기획담당관님이 알고 계실련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제가 의회나 본청에 있는 컴퓨터를 보면 정부의 조달정책의 문제인지 예를 들자면 시중에는 펜티엄3 700이 나올 때 조달된 것은 펜티엄3 500이라든가 전에 보통 시중에 펜티엄3 500쯤일 때 우리는 셀러로300 그러더라고요. 도달된게. - 그렇게 되면 업그레이드비용이 첫째는 많이 듭니다.
업그레이드 비용이나 사서쓰는 것이나 똑같은데 그 시기의 조달이 그시기에 유행한 수준보다 훨씬 낮은 것을 조달을 하더라고요. - 그래서 굉장히 용량도 적고, 속도도 늦고 그렇습니다. - 그래서 그것을 조달담당하는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밖에 조달을 할수 없는지, 예를 들자면 제가 보기에는 요즘정도면 펜티엄3 800정도를 사야 컴퓨터도 내구연한이 있죠? - 5년인가 그럴거라고 봐집니다만은 그때쯤 갔을 때 문서작성하는 정도의 수준이 됩니다.
그 내구연한이 끝날 때 쯤은... 이런데 예를들자면 지금 펜티엄3 500정도를 사두면 내구연한이 갈때면 쓸수가 없는 컴퓨터가 됩니다. 주기가.
변화주기가 빠르기 때문에. - 그런데 우리 조달원칙은 항시 늦더라고요. - 조달이 대기업의 재고품을 팔아주는 역할을 하는건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은 그걸 확인해서 필요하다고 치면 그시기 수준에서 좀 상향된 기능을 사야 일정한 기간을 쓸수 있을 것이다.
저는 역으로 그런 제안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