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담당과장의 고충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마는 매번 기자간담회 때마다 식사를 대접해야 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요. 언론홍보 또 구정홍보에서 있어서는 차를 다과를 대접하면서 얼마든지 설명할 수가 있고 언론에서도 자기들이 홍보해야 될 자기들이 보도해야 될 그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반드시 강남구청에 와서 식사를 대접받고 하지 않아도 나름대로 그 사람들 생활비나 모든 활동비가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강남구에서 얼마나 재정이 여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재정은 다른 데 쓸 데가 강남구에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앞으로는 대언론 홍보와 관련해서 매번 식사하는 이런 행태는 지양해야 될 줄로 알고 있고 예를 들어서 1년에 분기별로 한 번씩 했다던가 아니면 전후반기로 한 번씩 나눠서 한 2번을 했다든가 하면 모르겠지마는 여기 날짜마다 보게되면 한 번 보세요! 날짜마다 전부 식대, 교통비, 전부 식대, 부대비용 뭐 이런건데 경조사비, 경조사비는 경우에 따라서 출연을 해야 될 필요도 있습니다. 그런 건 인정을 하겠는데 매번 식사를 대접해야 된다는 것은 이것은 반드시 지양되어야 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