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간단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방금 이강봉위원께서도 질의하셨지만 무려 하루에 한건 정도의 교통행정에 관한 민원이 들어와 있는 것이 자료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담당주사의 업무량이 많다는 것도 되고 또 어떻게 보면 그 행정에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그 정도 내재 되어 있다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그 주사께서는 이러한 기안을 하고 공문에 구청장 결재를 받았으면 이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우리 논현1동 같은 경우에는 전 콘테이너 박스가 주차면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한 행정을 좀 챙겨주시기 바라고 그리고 문제의 논현동 주차장이 하도 말이 많은데 저도 지겹습니다.
주민들로부터 말씀을 듣고 욕을 먹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받아서 따져묻고 누가 공무원들하고 대화를 하고 이런 감사를 할 때 싫은 소리를 하고 싶겠습니까? 저의 책무입니다. 여기 보면 설계변경사유가 최초에 도로 4m에서 진입하도록 설계를 했다가 주민들의 여론에 부딪쳐서 11m에서 들어가도록 설계변경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주차장부지를 사는 제1원칙은 도로면이 8m이상에 접해 있어야 됩니다.
다른 여러 가지는 다 떠나서 제일 큰 조건이 주차장부지를 매입하는 첫째 조건이 도로가 8m에 접해야 합니다. 그건 뭐냐? 8m에 접하지 않으면 접근이 안되기 때문에 그 조건을 제시해 놨는데 어떻게 4m로부터 들어가게 설계를 했다가 주민여론이 나빠서 11m로 접근하게 됐다.
여기서부터 공사가 지연이 됐다 계획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획을 좀 철저히 하고 계획을 했으면 좀 확인하는 행정을 해 주십사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