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담당주사님은 들어가시구요 좀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천에 석강농장하고 푸른농장하고 강남구에서 4억씩 투자를 해가지고 사료화를 하고있습니다. 연습식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본위원 자료에 보면 석강농장이 원래 목적이 20톤이었었는데 14. 3톤 그 다음에 푸른농장이 8. 3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작년도 감사 때도 나왔던 얘기고 계속 본위원이 바라건데 최소한 우리강남구음식물쓰레기가 좀 많이 내려 갈 수 있게끔 해서 우리 음식물쓰레기가 여기 자곡동에 포화상태가 되지 않게끔 이것을 굉장히 바랬는데 금년 봄에 봤을 때나 지금 봤을 때나 양은 똑같습니다. 그렇다면 재활용과에서 어떤 의지를 가지고 또 음식물, 식당에서 말하자면 의무계약사업장에서 계약을 안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점에 대해서 이건 강제규정입니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