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잠깐만요. 지금 재활용과장님 말이죠, 우리가 일반 생활쓰레기도 그렇고 재활용 부분도 그렇고 어떤 우리가 보통 전화 112, 119 이렇게 한 라인을 하나 설정을 해서, 이게 지금 지난번에 제가 재활용과에도 계장이나 주임이 아주 열심히 하는데 주민이 한번 역삼동에 재활용센터에 전화를 해가지고 책상하고 좀 가지고 갔으면 좋겠다고 그랬더니 차량이 지금 없다 또 뭐냐? 품목이.
책상이고 의자고 규격이 얼마냐? 그런 것은 여기 많기 때문에 가져와도 뭐 사가는 사람도 없고 필요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민간이 하는 재활용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금방 와가지고 그걸 다 가지고 가고 쓰레기까지 다 치워갔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세상에 도대체 우리 강남구에서 운영하는 재활용센터에서 이렇게 불친절하고 이럴 수가 있느냐 쓰레기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업체에서 연합으로 해서 한 라인을 하나 만들던지 아니면 우리구청에서 제안을 해가지고 우리 자원봉사센터를 활용을 해가지고 자원봉사 요원들이 그러한 전화를 받아가지고 그 해당하는 업체에 전화를 하든지 또 재활용과에서 연계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이 없어요? 우리 재활용과장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