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임형연 의원 발언
위원 - 그리고 지금 유인물을 만들어 내놨는데 지금 일부 주민들이 주차거리가 멀다 접근성이 없다 해 가지고 다소의 불만스러운 표현을 한다고 그랬는데 그건 지금 현재 무안동 안에 있는 그런 시설이기 때문에, 저도 무안동하고 깊은 관계가 있어서 말씀드리기가 좀 어려움도 많이 있습니다. - 그러나 지금 차안다니는 거리라든지 목포극장 앞 도로가 상가도로인데 구도심에서는, 도로에 접해 있는 이용객은 물론이고 건물을 개축이라든지 신축을 할 때 주차시설이 300m 이내에 있어야 건물을 개축도 하고 신축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마추려다 보니까 성산교회 부근에다가 집들을 하나씩 매입을 해 가지고 거기를 주차시설로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 보니까 그쪽 주변이 폐허가 된 느낌이 들거든요.
이빨빠진 마을이 전부 다 되어 가지고, 그래서 그것도 우리가 한다면 지금 호남볼링장 쪽하고 그쪽 거리를 본다면 국제서점까지가 아까 400m 정도 되고 또 지금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국제서점까지가 232m로 되어 있습니다. - 그 차이가 168m 차이가 나거든요. 그러면 품질관리원쪽에다 주차시설을 했을 때 목포극장이라든지 차안다니는 거리 일부가 300m 이내 거리로 들어가기 때문에 신.개축하는데 어려움이 별로 없이 할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는 당초에 이것이 주차장을 해야 겠다고 시설계획을 세우게 된 것은 '99년도 10월 6일날 무안동사무소에서 주차시설을 해 달라고 세 가지 안을 시에다 요구를 했습니다. - 첫째는 무상양여, 둘째는 무상임대, 안되면 대체시설하고 교환해서 하는 방법 이 세 가지를 올렸었는데 시에서 당초에 농림수산부에 계획을 올릴 때는 무상양여하고 임대만 했고 대체시설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했던 같아요. - 그렇기 때문에 산업인력관리공단이 대체를 하고자 하는 예상토지가 그 시설에 2000년도 2월달에 입주 계약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99년도에 요구했을 때부터 그런 계획을 세웠다면 별 어려움 없이 들어갔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보는데 거기에 대한 견해를 한번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