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저희가 21톤짜리 종을 해줬기 때문에 더 이상 왈가왈부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오히려 증액되어서, 전삭이 되었던 모든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증액되어서 나갔습니다. - 종각승인을 하고 종 제작때문에 우리가 뒤로 미뤘습니다.
사실은 모금이 가능하다고 집행부에서 답변하셨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 자체도 또 안된다, 그래서 또 다시 사업승인하는데, 여기는 오히려 또 종 크기 자체가 증액되어 나왔습니다. - 당시에 7억원이란 목포시 공무원들이 그동안 열심히 하셔 가지고 상사업비로 받은 이 돈을 공무원들의 복지라든가 이런 곳에 우리는 쓰기를 바랬습니다마는 굳이 목포시에서는 거기다에다 활용을 하신다니까 우리가 인정을 했었습니다. - 지금에 와서 또 다시 단청사업비, 주변 녹지정리를 하려고 보니까 또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름 붙이기가 좀 뭐하니까 노적봉 주변정비사업 이런방법으로 계속 계상하신다면 나중에 뭘 요구하실 겁니까? 그러면 나중에 거기 청지기 하나 세워야 겠네요. 저희들은 하여간 믿을 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