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본위원은 이 두가지 사안을 가지고 조사를 해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게 하나였습니다. 얻었습니다.
우리는 여러 가지로 인해서 구조조정을 했고 그러다 보니까 행정능력은 A라는 능력인데 우리가 해야 할일은 A플러스의 양입니다. 즉 IMF를 맞아서 행정력을 많이 줄였는데 그 줄인 것이 능사가 아니다. 따라서 우리 구청장은 우리 구의원들은 이 엄청난 양을 집행할 수 있는 능력부족이다.
그랬을 때 이것을 시스템을 어떻게 바꾸어서 새로운 2000년을 맞이하기 위한 우리의 각오는 뭐가 되어야 되겠느냐 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각 과에 인원과 공사집행한 양 그리고 계약건수로 봤을 때 도저히 현재의 인원을 가지고는 우리 구의원들이 일일이 지적하는 그러한 요소요소를 다 파악할수 없다는 것도 결론으로 얻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 계신 세 국장님들께서는 제가 4,000원의 차비가 아까워서 버스를 탈 때의 심정으로 각 과별로 몇 백억씩 집행하는데 이것을 효율적으로 국장이라는 사람들이 각 과를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해서 예산의 낭비가 없도록 해야 할 것인가를 해 넘기기 전에 한 번 체크해 봐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데 초점을 맞췄던 것입니다.
치수과장께서는 개인적으로 제가 이것을 물고 늘어지는 식이 아닙니다. 이 감사가 끝나기 전에 빨리 논현동 16번지의 44호부터 15번지의 7호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 송장, 사진, 작업인부를 빨리 따져가지고 저에게 납득을 시키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