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너무 오래가는데 내가 간단히 얘기할께요. 위생자율감시원의 활동비 문제는 임춘자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3만원 아니라 5만원이라도 한이 없습니다. 그런데 자율방범대원 활동비하고 우선 갭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이미 여러위원들이 지적을 했고 지금 주무과장께서 2000년부터는 조금 각도를 방향을 좀 바꾸어 보세요.
이 앞에 자율이라는 단어가 붙어 있습니다. 이 자율은 어디까지나 사명감이 없으면 못해요.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율방범 그 힘든 봉사활동을 사명감 없으면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봉사인원의 자원발굴 차원에서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앞으로 구청에서 자율봉사원들에 대해서 위생자율감시원하고 자율방범 뭐 이런 쪽에 뭔가 효과있는 정신교육방법도 한 번 좀 연구를 해 보세요. 그렇게 해서 내가 내 동네를 지키겠다 내가 내 아이들이 나가서 먹는 음식점에 또는 그 청소년 유해환경을 제거하겠다는 어떤 정신적인 사명감을 고취시켜 주는 것이 돈 액수에서 탈출할 수 있는 가장 지름길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쪽에 정책적인 연구가 많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좀 심도있게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