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위생과장이 평소에 여러 가지로 업무량이 너무나 많고 이래서 어렵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아까 자율감시단이 부정부패에 특효약이라고 하셨거든요.
그런데 똑같은 일을 하고 있는 자율방범대도 밤 10시부터 새벽 1시라는 것은 보통 특효약이 아니죠. 이것은 치안까지 어느 부분에 담당을 하기 때문에 위험까지 느낄 정도로 그렇죠? 새벽1시에 다니면서 칼침을 맞을 수도 있고 위험까지 각오를 하고 나와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에요.
이 사람들한테는 야식비, 간식비 2,500원 5,000원이 많다고 해서 2,500원으로 했다가 다시 이것을 5,000원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이게 형평성에 도저히 맞지가 않죠. 예? 형평성에.
그러니까 자율방범대에 과가 물론 틀리고 업무가 다소 다르다고 하지만 같습니다. 밤에 나와서 치안 내지는 청소년문제 내지는 거리 뭐 이런 것을 보기 위해서 나와서하는 그 종류는 같애요. 그리고 우리 위원장께서 여러 가지 구체적으로 설명은 했지만 지금도 찾아 보세요.
내용이 위생감시단하고 자율방범대원이 전원이 들어가 있는 동도 많습니다. 한두 개 동이 아니에요. 제가 그건 자료를 검토를 해 봤어요.
조사도 해봤거든요. 그러면 이게 말이 안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느냐 이거죠.
이게 다 정말 편안하게 살기 위해서 피나는 노력과 고생하는 부분은 인정은 하지만 특효약이라고 하는 것 인정은 하지만 자율방범 이 사업도 이것은 강남구 전체 안전의 야간안전의 방범에 이런 책임을 진 그런 단체부분인데 이것을 위생감시단하고 어떻게 할 것이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두 과가 의논을 해서 정답을 내셔야 됩니다. 특효약이라고만 주장하실 부분이 아니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