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상당히 희귀성이 있다고 보는데 일반적으로 우리 일반인들이 느낄 때 모범업소나 그 여타의 업소나 별로 다른 것을 발견하지를 못해요. 특별히 깨끗하다든지 특별히 어떻게 잘되어 있다든지 언뜻 우리가 느낌으로 오지를 않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사실 실제로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고 인정은 합니다.
그런데 대개 보면 모범업소라는 것은 시설과 규모가 좀 크고 투자가 많이 된 업소가 모범업소로 선정되는 기준에 더 유리하고 실제로 더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뒷골목에 있는 조그만 음식점, 예를 들면 부부가 맞벌이로 둘이 하는 이런 작은 소규모업소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을 좀 받아가지고 좀 새로운 어떤 상당한 의미도 있을 것 같은데 규모가 크고 시설이 큰 이런 업소만 치중하지 말고 작은식당이라도 이 집은 정말 음식이 정갈하고 또 특별히 가정에서 먹는 것 같은 그러한 정성을 들여서 해 주기 때문에 모범업소다 하는 것을 하나의 본보기로 좀 앞으로는 그 쪽에 신경을 써서 큰 업소나 규모가 작은 업소가 다같이 공평하게 모범업소의 지칭을 받을 수 있도록 한번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