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계룡경제사회국장
- 안녕하십니까? 경제사회국장 김계룡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최기동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 시정 발전에 깊은 관심과 각별하신 애정을 갖고 변함없는 지도와 성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김선호 의원님, 정석봉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경제사회국장 소관을 답변드리겠습니다. - 그럼, 먼저 김선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목포∼중국 연운항간에 국제선 취항이 늦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이며 늦어지는데에 대한 시의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금까지 추진사항은 해안동 1가 10-6번지에 국제여객터미널 청사가 신축되어 기반시설을 갖추었고 '99년 11월 5일 해양수산부로부터 목포∼중국 연운항간 사업자로 선정된 대양고속 카훼리주식회사가 중국 연운항 운양항무 유한공사와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직항로 개설 운항사업이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으로 믿습니다. - 그 선사측은 해양수산부로부터 외항정기여객 운송사업면허를 취득한 후 여객과 화물.차량을 수송하는, 카훼리선을 일본 마루베니상사와 제휴하여 선박을 인수키로 하고 선박구입 대금 186억4천5백만원중 149억1천5백만원을 한국산업은행에, 연이율 7%, 4년거치 6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차입 신청하였으나, 한국산업은행측에서 사업타당성을 평가한 결과 물동량 면에서 수익성이 미달된다는 용역결과로 인해서 대출이 불가능하게 되어 일본에서 구입하기로 했던 선박으로 계획대로 인수할 수 없게 되자 선사측은 금년 8월 31일까지 취항하겠다는 변경계획서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했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시에서는 조속한 시일내에 목포∼중국 연운항간 국제선이 취항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목포지방해양수산청과 세관, 선사측 등 관계기관.단체와 연석회의를 개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음을 답변드립니다. - 다음으로, 국제선취항 직항로 개설을 "용선"으로 계획변경하여 취항하려고 하는데 시에서는 어느 정도 아는지를 질문하신 사항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산업은행으로부터 사업자금 융자불가 하다는 통보를 받은 여객선사에서는 국내 정박중인 16,320톤 규모, 선령 20년의 선박을 "용선"으로 변경하여 추진하겠다는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용선"으로 대체 했을 경우 업체의 부담이 연간 40억원 정도로 많은 부담이 따르므로 선사측은 가급적 저비용이 소요되는 당초계획대로 추진코자 일본측 선주와 계속 시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는 있으나, 더 구체적인 자세한 내용은 보안유지로 파악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어서 국제여객 터미널이, 너무 협소하여 화물 물동량이 많을시 교통체증은 물론 물동량 운송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는데 그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국제여객터미널의 부지면적은 23,000㎡이며, 접안시설은 2선좌 423m이고, 청사연면적은 6,620㎡로 이용여객 600명과 트럭 80대, 승용차 100대를 선적할 수 있는 2만톤급 선박 접안처리가 가능하다고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답변하고 있습니다. - 해양수산청에서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장기적대책으로 추가 설비 투자준비를 하고 있다는 의견을 개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구 영해동 파출소에서 여객선터미널 구간까지 총 연장 650m, 폭 25m인 해안로 확.포장 공사가 준공되면 손색없는 국제여객선터미널이 도리라고 기대합니다. - 이어서, 국제선 취항이 이루어지면 국제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되는데, 시에서 대비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우리시를 국제문화관광 도시로 성장 육성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구축사업으로 남해안 관광벨트사업 및 전국 7대 문화관광권 거점지역으로 개발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국제도시 건설의 선결 요건인 육.해.공 접근성 제고로 동북아 판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 구축을 위하여, 서해안고속도로, 광주∼망운간, 목포∼광양간 고속도로와, 신외항 건설, 무안국제공항 건설, 호남선 복선화사업, 서남권 신산업 철도개설사업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관계여로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함과 동시에 목포∼보성간 철도, 호남선 전철.고속철도, 삼학대교, 목포대교, 국도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의 조기 가시화를 위해 정.관계에 건의하는 등 특별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 다음은 직항로 개설 계획 변경 취항이 8월말 예정을 넘기면 사실상 무산위기라 하는데 시의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해양수산부 운송사업 면허 유효기간이 1년이고 특별한 사유가 있을시 조건부로 1년을 더 연장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 따라서, 최악의 경우 8월말에 출항을 할 수 없다고 하여 계획자체가 무산될 것이라는 염려하는 예측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그러나 우리시에서는 최선의 방법과 수단을 동원해 국제선이 계획대로 취항될 수 있도록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우리시가 명실상부한 국제도시로 탈바꿈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씀드리면서 이상으로 김선호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 이어서 다음은 정석봉 의원님께서 주식회사 중앙시장이, 중앙공설시장 매수 대금중, 2회차 분납금을 납부하지 못하여 2000년 7월 1일자로 매매계약 해제통보를 하였는데, 시에서는 앞으로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지와 주식회사 중앙시장 대표이사 윤규대씨가 대표권을 포기하고, 다른 사람에게 이전하여, 2회차 분납금을 납부하고 재건축을 요청했을 경우 시에서는 어떻게 할 것인지? - 그리고, 중앙공설시장을 재건축하지 않고, 구도심권 교통활성화와 교통량 해소방안의 미래지향적인 개발을 연구.검토해 볼 생각은 없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정석봉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중앙시장 재건축 사업에 관한 사항이므로 일괄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중앙공설시장은 '69년도에 우리시가 개설하여 직영해오다가 '95년 2월 목포대학교 공업기술연구소의 건물안전진단결과, D급 판정을 받아 건물을 계속사용 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입점상인과 시민의 여론수렴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96년 1월 입점상인이 "(주)중앙시장 법인"을 설립하고, '97년 4월 중앙공설시장을 재건축, 현대화 할 수 있도록 한, "(주)중앙시장법인"에 수의계약에 의한 매각 안이 시의회에서 가결됨에 따라 '99년도 6월에 , 6개월 단위로 10회에 걸쳐, 대금을 분납하는 조건으로 총 92억3천만원에 수의계약을 "(주)중앙시장법인"에 매각하였습니다만,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계약금을 납부한 후, 2회차 분납금을 납부하지 못하여, 여러차례 기한을 연기하는 등 최선의 기회를 주었으나, 결국 분납금 납부를 이행하지 못하므로 부득이 계약을 해제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 중앙공설시장은 기존 입점상인은 물론 시민과 인접상가 등에서도 시장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과 공감대가 이미 조성되어 있고, 구도심권의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중앙공설시장은 주차장 등 편의시설을 두루 갖춘 현대식 시장으로 재건축되어져야 한다는 우리시의 기본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 그러나, 당초 중앙공설시장 현대화사업 주체인 (주)중앙시장 법인"이 법인내부의 갈등이 표면화하는 등 매매계약 조건 위반으로 계약이 해제되어 법률적으로 이미 계약상의 효력과 사업 시행자로서의 자격이 상실된 상태에 있으나, 앞으로 구도심권의 경기활성화에 최대한 기여하면서 입점상인들을 보호하는 방향 등 여러 가지 대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최적안을 마련하여 시장 현대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또한, 중앙공설시장 부지에 시장을 재건축하지 않고 교통난 해소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하여서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장기적으로 시장현대화사업 추진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최종적으로 의원님께서 제시하신 방안도, 신중히 검토해 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이어서, 청호와 자유시장 이전 추진 전에, 시민들의 편익증진을 위해 재래식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적극적으로 추진했어야 했는데 성급하게 추진한 이유가 무엇인지 에 대해 질문하신 사항입니다. - 청호 및 자유시장은 '89년 6월 당시 내무부의 전국 노점상 일제 정비계획에 따라 산정동 1082번지 도로부지에 터널식 비닐천막을 설치하고 시내에 산재해 있는 노점상들을 수용하여 10여년 동안 임시시장의 형태로 운영되어 왔으나 - 그 동안 두차례나 화재가 발생하였고, 시설이 낡아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 할 뿐만 아니라, 도심의 교통난이 가중되고 1호광장에서 갓바위간 국도1.2호선 연결도로 개설계획이 추진됨에 따라 시장의 이전이 불가피한 실정에 있었음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또한, 청호 및 자유시장 상인측에서도 이러한 현실을 충분히 인식했던 결과로 '96년도에는 "상인자율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97년에 시장법인을 설립하는 등 장래성 있는 자체계획으로 시장 이전부지를 선정하였기에 우리시에서는 '98년도에 시장이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일반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을 준주거지역으로 도시계획을 변경하게 되었고 중소유통업 구조개선 융자금을 (주)청호상인조합에 50억원, (주)자유시장에 29억7천4백만원을 각각 지원하였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포장공사, 하수도, 가로등시설 등 시비 13억2천8백만원을 투자하여 기반시설을 조성했고 시내버스 노선변경 등 시민과 산지 농산물 출하상인 이용편의와 시장 활성화를 위한 모는 행정적 지원을 하였습니다. '99년 10월과 11월에 청호와 자유시장 신축건물이 각각 준공되어 시장측은 자율적으로 이주.개장하였음 답변 드립니다. - 정석봉 의원님께서, 구도심권의 경제활성화와 균형적 발전을 위해서도 재래시장 개념을 살려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항동시장도 삼학도 복원화 사업과 만호진에 대한, 지표조사를 하여 목포역사를 되찾아 풍물시장으로 개발하여 관광객 유치에 한 몫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 항동시장은 '70년대에 수강동 1, 2가 그리고 항동 1번지 일대에 개인소유 점포와 좌판 행상 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형성된 무등록 시장으로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구도심권의 경기활성화에 기여하고 재래시장의 경쟁력제고,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수산물 등 특산품을 취급하는 특화시장으로 재개발 할 필요가 있다는 데는, 견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현재 유통시장이 전면 개방되어 있는 자율경쟁 체제하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직접적으로 시장 개발에 관여하는 것보다는 금융, 세제 등 행정지원을 통하여 사업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간접적인 지원만을 수행하고 시장상인들이 사업관리 주체가 되어 편의시설을 갖춘 현대화된 풍물시장으로 주택건설업체 등과 공동 개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되어 집니다. - 그리고, 사회복지사업과 관련하여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지급하고 있는 생계비, 쓰레기종량제 봉투구입비, 생활보호대상자 자녀학비지원, 경로연금, 노인교통수당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얼마씩 지급되고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드리겠습니다. - 생계비는, 매월 18일경 시에서 각 동사무소에 자금을 교부하면, 동에서는 매월 20일까지 대상자 통장에 입금하여 주고 있으며, 일반생활보호대상자중 거택보호자는 1등급에서 7등급까지 있는바 등급과 가구원수에 따라 가구당 최저 월 193천원에서 최고 610천원까지 지원하고, 일반생활보호대상자 중 자활보호대상자와 한시생계보호 및 자활보호자는 가구원수에 따라 최저 월 79천원에서 최고 320천원까지 지급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쓰레기종량제봉투 구입비는, 시에서 매분기별로 분기 첫달 18일까지 동사무소에 자금을 교부하면 동에서는 10ℓ짜리 봉투를 구입하여 분기 첫달 20일까지 거택보호대상자 1인당 15매씩 현물로 지급합니다. - 생활보호대상자 자녀학비지원은, 시에서 매분기 첫달 18일까지 동사무소에 자금을 교부하면 동에서는 분기 첫달 20일까지 중,고생이 있는 생활보호대상 가구주의 개인별 통장에 입금 지원하고 있으며 지급액은 학자금 납입통지서의 입학금의 수업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경로연금은, 시에서 매월 18일경 동사무소에 자금을 교부하면, 동에서는 매월 20일까지 대상자 개인별 통장에 입금하여, 1인당 지원액은 생활보호대상자의 경우 65세이상 79세까지는 월 만원, 80세 이상은 월 5만원, 저소득노인은 1인일 경우 월 3만원, 부부의 경우는 52,500원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 또한, 노인교통수당은,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 지급신청을 하면, 분기별로 1인당 21,600원씩 매분기 첫달 20일까지 개인별통장에 입금하고 있습니다. - 이어서, 사회복지시설은 산정신요양원외 몇 개의 시설이 있으며 1인당 지원되는 현황에 대하여 질문하셨습니다. - 우리시가 관리하고 있는 시설은 총 23개 시설로써 부랑인 시설은, 진성원, 동명원이 있고 장애인 시설은, 광명원, 농아원, 공생재활원, 장애인요양원, 소망장애복지원이 있으며 정신질환시설은 성산정신요양원 1개소입니다. - 그리고, 노인시설은, 자혜양로원, 자혜요양원이 있습니다. 또한, 아동시설로는, 공생원, 아동원, 성덕원, 경애원, 동민영아원, 자립생활 시설로 6개소입니다. - 모자시설인 영생원 등 총 17개의 수용시설과 성모재가노인복지원, 명도복 지관, 목포시노인복지회관, 행복노인복지회관, 상동복지관, 상리복지관과 같은 이용시설은 6개가 있습니다. - 그리고, 시설수용자의 1인당 지원되는 생계비는 부랑인 시설과 장애인시설 그리고 정신질환시설이 성산정신요양원의 수용자 생계비는 매월 10일까지 시설별로 교부하고 있으며, 1인당 1일 3,000원씩 월 90,000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노인시설의 수용자 생계비는 매월 15일까지 시설별로 교부하고, 1인당 월 90,000원씩 지원되며, 공생원등 6개의 아동시설수용자 생계비는 분기별로 매분기 첫달 20일까지 1인당 월 93,340원과 용돈 및 간식비로 19,700원씩 시설별로 교부하고, 연 1회 교과서구입비 2만원, 중.고등학생 수학여행비 해당자에게는 50,000원, 신발구입비 40,000원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모자시설인 영생원의 거주자는 분기별로 분기 첫달 20일까지 시설에 생계비를 교부하고 시설에서는, 1인당 매월 106,890원의 생계비와 18세 미만 자녀는 별도로 부교재비, 교통비, 용돈, 학용품비로 33,100 원이 지원되고 있으나, 성모재가노인복지원 등 이용시설은 운영비만 매월 20일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정석봉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생활보호대상자 중 재가복지 대상자에 대한 복지운영 방법과 실질적으로 이 분들에게 어떤 혜택이 주어지고 있는지에 대하여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 먼저, 재가복지 대상자에 대한 복지운영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목포시사회근로복지관에서는 생활보호 대상자 중 148명의 재가복지 대상자를 관리하고 있으며, 재가복지봉사센타 운영은 사회복지사 1명과 자원봉사자 160명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전화상담, 무료빨래방, 밑반찬배달, 가사지원, 이.미용 등 분야별로 전담지원하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 재가복지 대상자의 혜택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재가복지 대상자에게는 주1회 각 가정을 방문 빨래를 수거하여 세탁, 건조한 후 해당 세대에 배달하여주고 재가복지대상자 중 거동이 불능하고 생활이 어려운 50세대를 선정 주 1회 1주일분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 해주고 있으며, 또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전화로 말벗, 안부, 상담하는 등 불시사고 예방 및 고독감과 소외감을 해소하여주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가정을 월 1회 방문하여 파마와 커트를 해드리기도 합니다. - 그리고, 가사지원반은 1주일에 한번씩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청소라든가, 건강상태 파악, 약품수령 등 생활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는 등의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 이상과 같이 김선호 의원님과 정석봉 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