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아까 권역별로 그 문제에 대해서 좀 맞지 않는다고 분명히 인정하셨는데 여기 지금 구민회관이 이 자리에 있고 또 대치2동에 지금 복지관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기다가 대치1동, 어차피 투자가 된 상태라면 모르지만 투자가 하나도 안된 상태에서 새로이 대치1동에 또 문화복지회관을 건립한다는 계획 자체가 우리 위원들로서는 정말 해도 해도 너무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아까 또 국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복지관을 단순하게만 보지 말아라 거기에 복지관을 짓다보면 노인, 어린이집, 청소년 이런 것이 다 흡수되어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좋다, 좋습니다. 이것이 정말 몇 년 전부터 이런 계획이 있어가지고 됐다면 굉장히 바람직하고 정말 한 동네에 하나씩 지어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노인정이나 어린이집이고 이것은 생길만큼 생겼고 포화상태입니다, 지금. 노인정이 강남구에 130개입니다. 어린이집이 구립 어린이집 30개에다가 사립 어린이집이 120개예요.
놀이방까지 포함해서, 이런 상태에서 지금 뒤늦게 복지관 지어가지고 여기다가 전체 주민들을 수용할 수 있는 센터를 짓겠다 이 자체가 아까 우리 김희선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중장기계획에 전혀 맞지 않는 어폐 있는 얘기를 많이 하신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