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문화복지회관을 건립하는데 있어서 예산집행 시기가 적절하지 못하다는 것을 나는 지적하는 것입니다. 지금 강남구에 10개 문화복지회관이 지금 현재까지 너무 과다하다는 뜻이죠. 그리고 문화복지회관을 건립을 하더라도 어느 동이든지 그 동민들이 쉽게 출입할 수 있는 예를 들면 중앙에 위치한다든지 지금 대치2동의 문화복지회관은 한 쪽 끝에 가 있어요.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그래서 복지회관을 하나 만들고자 할 때는 그 위치, 또 그 다음에 각 동별로 선정하는 기준이 권역별로 좀 맞아야지 되고 또 어느 동을 먼저 하고 어느 동을 나중에 하느냐 하는 것도 우리 구의회 의원들하고 사전에 의논을 해 줘야지 됩니다. 집행부에서 자기들 멋대로 해가지고 이 쪽 저 쪽 해가지고 지금 전혀 형평이 맞지를 않아요.
지금 논현2동에 있는 복지회관, 그 옆에 논현 1동, 또 청담동 전부 밀집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 구의회하고 사전에 의논을 해 주시면 여러 가지로 도움이 되겠는데 요점을 정리한다면 지금 현재 10개의 복지회관은 많다는 것입니다. 강남구 청사를 짓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 그런 얘기예요.
개인의 가정살림이나 구청살림이나 선후가 반드시 있는 것인데 긴급하고 기본적인 것들을 먼저 해야지 되지 사치성이라고 볼 수 있는 이런 문화복지회관같은 것들을 서둘러 지으려고 그러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본위원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고 더 이상의 답변을 들어봤자 똑같은 얘기 같고 그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