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경신 의원 발언
위원 - 당초에 공사를 하면서 나름대로 5월 20일부터 2001년 4월 30일까지 한다면 9월달 되면 추석연휴가 낄 것이다는 것을 사전에 예상하셔가지고 복공판도 설치 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해야 되는데 일단은 허가만 내줘 버리면 끝이예요. 사후관리 대책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한 이후에 내줘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런 부분이 없어요. 추석연휴다 이런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동안 많이 느껴 왔지 않습니까? -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가 여기서 하라고 해봤자 만약에 부실시공이나 해갖고 잘못해서 엎어져 버리면 뭐됩니까? - 아무튼 세심한 신경을 써가지고 해야지 내일, 모레 만약에 그렇게 해서 문제되버리면 어쩝니까? - 복공판 떨어져서 빠져죽어버리면 누가 책임집니까? -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이 책임질분들 한분도 안계셔요.
그러면 누가 책임집니까? - 그래서 아무튼 연휴동안에 시민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어떤 방법이 최선인가, 그런 방법으로 하셔야지 복공판이 없다고 해버리면 더 혼란이 생겨버린단 말입니다. 그래서 최선의 방법이 뭔가를 생각하셔서 특단의 조치를 취해가지고 그런 쪽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