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오성 의원 발언
위원 - 지구지정 절차에 대해 부처와 협의를 거치고 있다 하더라도 기관 사례를 보면 연말이나 내년초 쯤 지구지정이 됐을 것 아닙니까? - 결과적으로 우리가 도하고 협의가 됐다고 하더라도 시행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협의 중에 있을 것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 말이 중복이 됩니다마는 도청유치사업 시행을 빨리 했더라면 지금처럼 지연이 되지 않을 것 아니예요. - 지금 시민 여론이 어떤지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 도청유치라는 자손에게 물려줄 대 역사적인 문제를 빨리 해결하지 않고 "시의원은 뭐하냐" 또 이런말도 나와요. "목포시가 발목을 잡고 있다" 이런 말을 들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끌다가 만약의 경우에 도청이 유치되지 않으면 그 역사적인 중죄는 누가 떠맞게 되는 것입니까? - 말이 중복이 됩니다마는 여론을 반려시켜서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려야지 "시의원은 뭐하냐 도청유치라는 것이 자손한테 물려줄 역사적 과제인데 목포시가 발목을 잡아서 지연되고 있다" 이런 말은 안들어야지요. 도청유치가 되지 않을 때 역사적인 중죄를 누가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과장님은 신문기사를 보셨습니까? 다시 한번 홍보를 철저히 해서요 문제를 반전시킬 수 있는 홍보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