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정곤 의원 발언
위원 김정곤위원입니다. 지난 월요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논현2동에 복지회관이 신축이 돼서 주민들의 욕구가 복지회관은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각동에 필요하다는 것은 충분히 납득이 갑니다. 지금 우리가 정기회를 맞이해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해야 되고 구정질문을 해야 하고 하는 그러한 바쁜 상황입니다.
집행부도 역시 바쁜 상황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논현1동의 경우에 3년전에 토지를 취득해서 IMF라는 관계로 예산이 없어서 계속해서 공사도 하지 못하고 이월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청 총무과에서 봤을 때 각동에 복지회관을 건립해야 하는 필요성은 인정하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예를 들어서 2000년도에 압구정1동과 2동을 매입한다 하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도 될 텐데 굳이 예산편성도 먼저 예산편성을 해 놓고 거꾸로 구유재산을 매입하겠다는 즉, 행정이 다른 여타 행정은 원칙을 찾으면서 원칙이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안됩니다, 해야 됩니다, 하면서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원칙에 어긋난 거꾸로 급작스럽게 처리하는 것 같은 데 총무과장으로서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애로도 있겠지만 소신있는 답변좀 해 줘 보세요.
이거 내년에 하면 안됩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