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지금 질의를 한 내용은 사실상 여기 공공근로사업이 강남구에는 보면 그냥 시간 떼우기식의 그런 공공근로사업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있고 이런 공공근로사업이 사실 우리 사회 전반적인 작업환경 요인에 플러스 요인이 안 되고 오히려해를 끼치는 그런 면이 있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저도 농촌에 갔다 왔지만 농촌에 일하러 나가기 위해서는 100리를 농촌은 사람이 없어가지고 약 한 40㎞를 아침 새벽에 먹고 가도 3만5,000원밖에 못 받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영부영 하고 이러다 보니까 농촌은 힘들고 뭐하고 여기 놀고 이런 작업량이, 작업하기가 그냥 시간만 떼우기식 해도 2만몇천원씩 주니까 오히려 그런 데 단가만 올려 놓지 않느냐 또 사람 구하기도 힘들지 않느냐 이런 면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가 이제는 적정수준으로 좀 조정할 때가 됐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