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탁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면 본 위원이 고민이나 이해가 안된 부분 해소가 되거든요. 참고로 과장님이 자료를 자세히 해 주셨는데 이 위탁단체가 무슨 사회복지법인도 아니고 그 청소년수련관 말고 예를 들자면 보유한 자산이나 재산상 이익을 볼만한 일들이 많이 없는데 지금 4년간 위탁 운영하면서 3억을 손해 봤다고 했거든요. - 그래서 제가 이해가 안된 것이 아까 만일 시가 다 받아 가지고 조례대로 대행한다고 되었거든요.
받아 가지고 그대로 줬다면 3억이라고 하는 수가 허수가 아니라 실수일 수도 있는데 그래도 허수가 아니냐, 예를 들자면 임대료 인상을 고민했다든가 각종 부대시설을 확충 요구할 수 있는 근거로 수입지출 현황을 한 것이 아닌가라는 느낌이 있을 수 있겠다, 그렇지 않아요? - 이것 시가 다 받아서 주면 이게 틀림없는 수인데 4년간 기업도 아닌데 3억씩 손해를 봐가면서 이것을 운영하실 수 있다면 제가 보기에는 대통령 표창이라도 줘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