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김광수위원입니다. 한1분간만 플래카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사회진흥과의 자율방범봉사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플래카드 때문에 지난 번 행정감사 때도 환경과하고 다분한 입씨름을 했는데 이 관에서 관하고 구에 직능단체 있죠?
직능단체에서 불법은 다 저지르는 거예요. 플래카드 나무에 걸고 마음대로 걸어요. 그리고서는 주민은 동에 허가난 지역에다 걸어라 해 가지고는 얼마씩 받느냐면 28,000원 받는다는 거예요, 주민한테는.
그러니 주민이 뭐라고 그래요. 구의원들한테 "이 나쁜 이 사람들아" 그 얘기는 더 이상 얘기 안 해도 아마 기억에 쟁쟁하실거예요. 그거 안됩니다.
허가낸 지역을 더 만들든지 증설하든지 관에서 그리고 도로점용로가 무슨 1주일 열흘동안에 무슨 2만원씩 받아요, 그래 도대체. 플래카드 비용은 인지대가 좌우지간 총 28,000원 합디다. 그래서 관에서는 아무 데나 갖다 다 거는 거예요, 그냥.
구민회관 앞에는 기둥을 3개를 세워놨던데 국장님! 그거를 아주 계도를 하셔가지고 단단히 부탁을 하셔야 할 거예요. 왜냐 하면 동의 요지의 자리에다가 플래카드를 만들어서 가격을 낮추어서 하든지 15일간에 뭐가 그래 열흘부터 15일간 거는데 그래 뭐가 도로점용료가 2만원씩 들어가느냐 이런 얘기야, 그러니까 그거는 국장님 정정해 주시고 그 다음에 자율방범, 플래카드 도배를 해야 지금, 그래서 주민이 만나면 돈내고 걸은 사람들은 욕을 해요.
사회진흥과장님! 순찰장비 유지비인데 그 자료를 달라는데 여지껏 자료 안 주시는데 자료를 봐야 확실하게 판단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근거자료 나온 거 보면 순찰장비유지비가 사회진흥과 59쪽입니다.
그러면 이게 27개인데 얼마입니까? 이거 지금, 과장님이 불러보십시오. 순찰장비 유지비가 얼마입니까?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