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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198회 제85총무사회위원회200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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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정부지침에서는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활용해서 휴가를 즐기라고 하는 것이 권장사항인데 대중교통수단이 어떻게 거기서 정착을 하겠습니까? 예를 들면 그런 부분에서부터 주먹구구식이고,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목포시로 이것 가져왔으니까 목포시에 예를들면 하나의 성과 목적이라기 보다는 싸워야지요.

중앙정부하고도, 기왕 이런 투자하려면 좀더 적절한 위치로 옮겨야 된다라고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 그렇지 않다면, 필요없는 시설이라 한다면 안받는 것이 옳다라고 봅니다. 국비라 해도 그것도 국민들이 다 내는 세금중의 일부인데 그 부분을 가지고 이렇게 한다면 말이 안맞다고 보거든요. - 문화관광부에서 예를 들면 국민들에게 자꾸 주장하고 권고해주는 내용이 대중교통 활용인데 이런 부분에서 저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고 두번째는 아까 그 말씀에 대해서 제가 말을 한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어떤 문제냐면 서남권 중심으로 아니면 전남권 전체를 중심으로 한다면 목포시민들 역시도 전남에 대한 모든 소식들을 뽑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면 목포시민들이 누가 대양검문소까지 가서 버튼 누르고 자료 뽑아가지고 와서 보겠냐 이 말이죠. 그것이 그렇게 볼 때 오히려 시내중심권에서 이용하는게 바람직하지 않겠냐 하는거죠. - 그러니까 부지라든가 이런 내용을 보면 크게 그렇게 넓은 부지는 아닌데 그렇다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조건을 형성하는게 좋지 않겠는가…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