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278쪽입니다, 사회진흥과. 가정복지과에 중복된 내용을 알고서 가정복지과에는 각목명세서 426쪽에 같은 항목이 있어서 질의를 했더니 새마을 거를 왜 질의를 하느냐, 새마을 거는 하지 말아라 이런 얘기예요. 그러면 본위원은 중복이 된 사항을 알고서 질의를 했더니 그리고서 질의를 안 하고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그런 다음에 99년 12월 18일 본위원한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전화가 왔다 이거야. 그러면서 새마을 강남구부녀회장들한테 전부 소문이 나가지고 김광수위원이 새마을에 대해서 질의한다, 아니 새마을에 대한 질의 못하면 방범위원회라고 방범, 자율방범 질의 못합니까? 그런데 이렇게 해가지고 여기서 본위원이 질의한 것을 바로 나가서 누군가가 얘기를 했다 이겁니다, 새마을에.
이렇게 해가지고서 의원의 신분이라고 할 수 있다고 보는지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그것은 구청측에서도 마찬가지예요. 구청측에서도 자율방범을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했더니만 금방 또 어딘가가 또 얘기해 가지고 김광수한테 또 전화가 왔어, 자율방범을 깎지 말아 달라.
깎지 말기는 그게 심의를 하는 거지 이것을 깎는다는 조건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해가지고서는 도대체 공무원, 관계 공무원들도 맨날 전화기 앞에 보안, 보안 아주 써붙였습디다. 이래 가지고는 안된다는 뜻에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이렇게 하셔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