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그것을 인정하신다면 당연하게도 심사기준표에 가장 첫번째로 도서관 운영에 대한 전문성에 대한 문제를 가장 첫 번째로 놓고 이야기를 했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목포시에서 만든 심사기준표를 보면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도서관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나타낼 수 있는 기준이 하나도 없어요. -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의문이고 이런 아주 단순한 방식, 예를 들면 그동안에 구조조정 일환으로 해 가지고 시립도서관을 민간위탁을 한다, 사실 처음에 발상은 이것부터 출발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시간이 1년이 넘어졌습니다. 그렇다면 나름대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목포시가 고민을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 그런데 그런 문제에 대해서 이제까지 목포시가 했던 것은 겨우 만드는 것이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그동안 시립도서관 민간위탁을 위해서 목포시립도서관 혹은 목포시에서 하고 있는 일은 이것 하나와 더불어서 아까 만들었던 공모계획서 있죠? 공모하고 그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사한 것밖에 없어요. 그 많은 세월동안 무엇을 했는지 저는 이해가 하나도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