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아직은 없고 수치상으로만 이렇게 맞춰 놨지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실상 이것이 우리가 어느 기업체나 각 부처 장관들이 대통령한테 보고 하더라도 이런 식으로 업무보고는 안할 겁니다.
연중계획이 그냥 막연하게 숫자놀음 짜놓고서 끼어 맞추는 식으로 집행하는 그런 것은 없을 거예요. 해서 지금 여기 보면 플랜이 틀려서 구의원들하고 간부들은 16만원 돼 있고 또 구청직원들은 15만원으로 돼 있고 또 거기에 조금 의아한 것은 교통편의가 다르기 때문에 그런 지는 몰라도 교통비가 30만원짜리 2대 여기 40만원짜리 2대 이렇게 돼 있는데 그것도 장소에 따라서 비용이 틀릴 수가 있어요. 해서 제가 여쭤보듯이 이것이 완전 마스터플랜이 안 짜이고 수치만 맞추는 계획, 업무보고가 아니냐 이런 데서 제가 조금 얘기를 드리고 싶고 또 하나 모범공무원산업시찰도 이게 계속연중행사에, 8p입니다.
연중행사에 꼭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의원생활이 1년6개월 좀 지나다 보니까. 그런데 여기에 보면 1,500명, 지금 우리 구청직원은 몇 명 잡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