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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86회 제1행정보사위원회200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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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임주위원입니다. 집행부에서 보고 준비 하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구가 시청에서 실시한 반부패 지수에 대해서 상당히 불쾌감을 느끼고 또 피해를 보는 그런 실정에 본위원도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방법을 바로 권문용 구청장이 위원들한테 하고 있는 방법이라고 이렇게 봅니다. 그 전에 보면 인터넷 여론조사라든지 또 각종 여론조사기관을 통해서 예를 들면 개보수 해가지고 비용을 많이 들여가지고 신청사를 짓느냐 개보수 해가지고 적게 들여가지고 짓느냐 아무 밑도 끝도 없는 배경설명도 없이 그런 식으로 여론조사를 해가지고 보호를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이 정당하게 의회에서 심의하고 토론하고 결정된 사항을 권청장 마음에 안든다고 해서 불법으로, 불법이 아니고 부당하게 처리한 것처럼 그렇게 언론에 호소하고 각 행정조직을 통해서 호소하고 지시를 하고 또 동민들한테 여론을 조사하면서 도장을 받게 하고 이런 행위를 했습니다.

저번에 27일날 구청장이 각 간부들한테 지시를 하고 그것을 29일날 28일날 여기 있는 기획담당관 정기회를 해가지고 각 과, 동에 지시공문을 보냈습니다. 내가 한번 읽어 보여 드리겠습니다. 강남구의회 일부 의원의 무책임한 예산 심의 및 의결로 2000년 예산 중 신청사, 어학당관련 예산이 삭감된 것과 관련하여 파행, 파행으로 표현 했어요.

파행사태에 책임이 있는 반대 일부 의원들에게 있음을 공개하는 바임. 우리가 그것을 파행으로 의회를 몰고 의사를 진행했습니까? 의사 절차에 의해서 표결에 부치고 거기에 대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런 행태가 바로 권문용 청장이 하는 행태면서 자기는 잘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는 것은 불륜이라는 그런 식의 거시기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예결위원 중 반대한 7명의 위원은 위원 자신의 이익을 위해 구정을 파행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을 구민에게 알리고 또 여러 가지 있습니다. 중요한 것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구는 찬성한 위원과 반대한 위원과의 차별화 정책을 공개, 비공개, 공적, 사적인 방법을 망라하여 모든 면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이런 공문이 과연 구청장이 하는 행태인지 또 정당한지 옳은지 이 공문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고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만족하는 것이 없을 때에는 법적이라든지 모든 것을 수단을 강구해서 대책을 하겠습니다. 구청에서도 마찬가지로 본청에서 시청에서 잘못한 행동에 대해서는 법적이라든지 모든 방법을 강구해서 대처를 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세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