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김희선위원입니다. 지금 김진규위원이 질의한 내용인데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지금 회수해야 할 돈이 체납액 1억 7,000만원 또 기 회수한 돈 7,000만원해서 2억4,000만원인데 대략 2억4,000만원 중에서 7,000만원만 회수가 됐어요. %로 봐서 약 삼십 몇% 밖에 안되는데 본위원이 걱정하는 것은 이 새마을소득융자금은 받으면 그냥 먹어도 된다.
떼어 먹어도 된다. 이러한 의식이 저변에 깔려있지 않느냐 상당히 좀 의심스럽고 걱정스러워서 얘기를 하는데 지금 회수돼야 될돈 중에서 약 30% 정도 밖에 회수 안됐다고 그러면, 그리고 융자 한도가 1인당 500만원 밖에 안되는데 이렇게 되면 상당히 앞으로도 나머지 4억8,700만원 중에서 나머지 융자금을 회수하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염려가 되거든요? 그렇다면 여기에 대해서 어떤 구청에서는 특별한 계획을 좀 회수할 수 있는 계획을 좀 세워줘야 되겠어요.
지금 어떤 복안을 가지고 있는지 얘기해 주시고 어떻게 전망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