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박창수 의원 발언
위원 사회진흥과에서 했었는데 금년도부터 어떤 경위가 됐든지간에 이것이 보조금 지원하는 것도 전부 가정복지과에서 가져오고 있는데 가정복지과에서 가져오다 보니까 여기서 어떤 신규사업이 늘어났어요. 이 분야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한테 제대로 설명이 안된 것 같아가지고 지도자연수에 대해서 4p에도 나와 있지만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들어봤던 기억이 없거든요. 그런데 각목명세서 제가 찾아보고 예산설명서도 보니까 돼 있더라고요.
돼 있는데 물론 본위원도 심사하는데 제대로 찾아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회진흥과로부터 가정복지과로 넘어오면서 새로운 신규사업이 됐을 때에 충분히 위원들한테 설명을 해 줬으면 좋았지 않았는가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지금 지도자연수가 남자들 새마을협의회 이 사람들은 지금 이것이 없거든요. 그런데 새마을부녀회는 지도자연수가 새로 들어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역대 80년대초부터 쭉 새마을지도자들이 거의 공존하다시피 같이 똑같은 사업을 해 오고 지금까지 해 왔는데 지금 남성새마을협의회에서 어떤 언성이라고 할까 원망스러운 그런 것이 있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신규사업을 새로 만들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