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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200회 제89총무사회위원회200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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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저는 이게 아주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목포시가 자꾸 과별업무를 너무 분장을 잘 하셔 가지고 그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과별협조로 하는 것이 기본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 축제하면 당연히 관광객을 유치하고 그것을 통해서 지역에서 뭔가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는 것을 의미하는 것인데 당연히 문예관광과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해양수산과에서 하니까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저는 정말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 예를들면 최소한 이 문제에 대해서 시장께서 시정연설을 통해서 말씀하실 정도이고, 이미 작년도에, 재작년도에 우리 시의원들이 여러 가지 시정질문을 했을 때 답변사항에 해양수산축제라는 것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그렇다 한다면 저는 목포시가 뭔가 목포를 대표할만한 축제에 대해서 기획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 사실 그게 그동안 진행되지 않다보니까 지금도, 올해도 또다시 해양수산축제에 대해서 뭔가 하겠다는 수준이거든요. 이건 뭐냐면요.

목포시에서 행사를 한다고 그러면 여기에 관련된 모든 과가 다 나서서 만들어내야지요. 그런 측면에서 상당히 부족했다고 느껴지구요. - 두 번째는, 아까 유달산 개나리꽃 축제가 자꾸 길어지거든요.

갓바위까지 연결하신다고 그러셨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