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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200회 제89총무사회위원회200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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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제가 판단할 때 그러던데요. 이것 안해주면 의원들이 짤랐다고 하고 그러면 기자들 의원들 때리고 그것을 통해서 의원들하고 기자들하고 사이 안좋아지면 여기서 이익을 얻는 데가 어디입니까? 이건 자꾸 만들어주니까 문제 아닙니까?

목포시가 개념을 어떻게 정리해서 계도지 문제를 정리를 해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게 해년마다 문제되고 안되면 또 추경때 올리겠다는 이런 발상을 가지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 솔직히 봐 보십시오.

정말로 필요한 아까 말씀 하셨던 것 저도 인정합니다. 타시.도 신문 구독해서 벤치마킹도 하고 그것 저도 인정한다니까요. 그러면 이 분들이 이것 보내주면 거기서 시정방향에 대해서 뭘 알고 와요?

아니면 국정방향에 대해서 알고 와요? - 그리고 요즈음 집에 TV 하나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사실 텔레비젼 보면 거기에서 뉴스 안하던가요?

다 해요. 그런데 왜 이 문제를 계속 올려 가지고 자꾸 시의회와 기자들간 관계만 이상하게 만들고 목포시는 아무런 언론에 따른 대응이 없어요. 그 입장에서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그러면 이것 세우는게 예산부서에서 낙관할 문제입니까? 시장님의 의도이십니까? 아니면 공보담당관님의 의지입니까?

이것 누구 의지입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