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전수오 의원 발언
위원 - 고생들을 많이 하셨는데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작년 6월부터 이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목포시 시민들의 관심이 지대하게 컸다 이 말입니다. 작년 6월에 그랬었는데 금년 3월에 와서 이것을 해주라 이런 이야기가 나기 때문에 시민들은 시의회에서 동의를 해줘야 이것이 되는데 시의원들이 안 해줬다, 기 될 것 같으면 진작 해줬어야 되는데 왜 안 해주고 지금까지 끌어왔냐, 그래서 우리 목포시의 시민들은 시의원들만 지금 탓하고 있습니다. - 시에서는 무엇을 하고, 물론 일은 많이 하셨겠습니다 마는 무엇을 하고 지금까지 있다가 이제 급해 지니까 시의원들이 동의를 해 주시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모르겠고, 여기 제1조에 보면 어마어마합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것들이 이렇게 되어 있으면 기 금년 오기 전에 했었어야 되지 않냐 이 말입니다. - 왜 말만 이렇게 나게 해 가지고 그 짐은 목포시를, 시민들을 이렇게 곤경에 빠지게 만들어 가지고 집행부에서 이렇게 만드냐 그것에 대한 답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