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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임주 의원 발언

90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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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우리 국가를 보더라도 금년에 IMF를 당하고 잘못된 것은 국정을 담당하는 분들이 제대로 계획을 세우고 제대로 못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닥쳐 왔다고 봅니다. 우리 강남구도 제대로 큰 안목에서 전체를 보고 계획을 세워야지 국민적인 면만 보고 세우면 IMF와 같은 그런 사태가 안오리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사업별 내용을 들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예산사업으로 굵직굵직한게 보면 예를 들면 신사동 문화복지회관, 논현1동 문화복지회관, 대치1동 문화복지회관, 세곡동 문화복지회관 금년에 착공을 하고 있는 걸로 보고 앞으로도 압구정2동, 개포2동, 압구정1동 또 타 동에서도 지금 문화복지관을 세우겠다고 지금 얘기하고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업들을 하자고 보면 약 몇 년 기간에도 500억의 상당액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면 지금 당장은 뭐 유지관리비가 안들지만 앞으로 이리 건설되었을 때 제가 보기에는 유지관리비만해도 막대한 지출과 예산이 필요되기 때문에 상당히 문제점이 있으리라고 보고요.

그 다음에 역삼디지털타워 건설에도 약 320억 땅 매입비까지 듭니다. 그리고 첨단산업센터 약350억 또 수서체육관 뭐 400억이라고 그랬다가 지금 170억인가 확실한 것은 지금 자료를봐야 되는데 이런 등등의 사업을 시작할 때 과연 강남구가 몇 년후에 어떻게 되는지 본위원은 상당히 염려스럽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런 계획을 세울 때 저는 이런 작용도 좀 있었다고 봅니다.

저번 지난 우리가 예산을 통과시킬 때 예산을 다룰 때 강남구 청사 개 보수 또 어학당관계 이런 것을 의원들이 의회에서 좀 반대하니까 좀 뭐 달래는 식으로 해서 조금 작용한 그런면도 있지 않느냐,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런 면도 들어요. 그러기 때문에 이런 면이 과연 조금 작용했다면 우리가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고 우리 행정관리국장이라든지 기획감사담당관은 한 2, 3년 있다가 몇 년 있다 퇴직을 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강남구 행정은 무척 큰 부담을 안고 계속 부담을 안고 어려운 지경에 도달한다고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이런 점에 대해서 앞으로 건설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예산절감할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흘러가는 방향이라든지 앞으로 생각하고 있는 개인적인 철학이 있으면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 확대하겠다 좀 줄일 방향이 있다 뭔가 좀 염려스럽다 이런 점이 있으시면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