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죄송한데요. 목포시가 예산을 운영함에 있어서 효율성이 먼저 제고가 되어야되고, 두 번째로써는 최소한 누수현상을 막아야 될거 아닙니까? -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게 바로 그 측면입니다.
IT빌딩을 신축할려고 하기 때문에 구 건물에 대한 기능을 전환시킬 필요가 있다는거죠. 특히나 나주가 이미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게 있는데 굳이 나주하고 목포하고 거리가 한시간 거리인데, 또 목포에 그것에 대한 것을 지원한다면 국가예산의 낭비고, 차라리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 공간이 부족하다든가, 이런 부분에서 보수비용을 훨씬 현실화시켜서 하여간 약간의 보수를 해서 30억정도 들어갈 보수 말구요. - 그렇게해서 이런 업체들이 혜택을 보게 하는게 바람직하지, 또다시 보수문제에 대해서 30억원 정도 들어가지고 생물산업을 유치한다, 그것은 굉장히 목포중심의, 그러니까 목포 이기주의에 빠져있는 실정이라고 봅니다.
나주가 이미 있는데… -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한 계획은 검토 하시겠습니다만은 좀더 침착하고 냉정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