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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90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0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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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광수위원입니다. 지난번에 우리 강남구청에서 새주소 찾기 해 가지고 그 사업을 했었지요. 그런데 지적보다는 본위원이 판단할 때 도로에 무질서하게 포스트 기둥이 광고판 그러니까 어떤 길로 가시오.

뭐 어느 유치원이요. 이래 가지고 기둥이 도로에 많이 박혀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여러 가지를 여기 지적과하고는 관련이 없지만서도 어떤 경우에는 이거 거기선 안 보이시지만 기둥이 한 20m 범위내에 10개가 박혀 있다 이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무질서한 문제가 생기니까 과장님이 구청내에서라든지 경찰관계된 회의를 할 경우에 그것을 제안하셔가지고 가로등을 이용한다든지 전주를 이용한다든지 이왕지사 전주는 박혀 있습니다. 그리고 가로등도 이왕지사 있단 말이에요 그 지역에. 그런데 교통관계에는 우회전을 1회 해라, 이 지역은60㎞지역이다 전부 박아 놨다 이거지.

그러니까 예산도 중복되고 또 그것 뿐만 아니라 관계없는 얘기지만서도 신호등도 달았는데 별도로 포스트를 박아 놓는다 이거지 그러면 예산이 엄청난거란 말이에요.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가로등에다 그냥 가로등 켜 놓고 저걸 그대로 해 버렸다 이거지. 신호등을 그대로 해 버리고 표지판도 거기다 달아버렸다 이거지.

가로등주가 약할 것 같으면 조금 굵은 걸로 해가지고 같은 비슷한 걸로 해 가지고 이렇게 했으니까여기도 지적과에서 하신 일이 잘못됐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의 그런 방법을 구상을 하셔야 도로 자체도 깨끗하지 않을까 이런 뜻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걸 참고하셔가지고 후에 판단을 좀 해 주십시오. 그래서 말씀드렸습니다.

그 다음에 자동민원발급기를 100대를 앞으로 더 하실 계획이라는데 대당 가격은 대략 지난번에 저도 심의를 몇 번 했지만서도 기억이 없습니다. 얼마정도 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