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아닌 의원) - 예. 알겠습니다. - 유형별 차별화라고 하는 것은 시장의 특성을 강화시키자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면 지금 목포시에서 도자기축제를 올해 6회차 했습니다만 실제로 목포에 오는 관광객들에게 여쭤보면 도대체 생활도자기를 사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되는가, 목포시민들도 이것을 설명하기가 상당히 난감한 문제입니다. - 바꿔 말하면 목포시가 하고 있는 축제든, 지역경제의 특징이든 예를 들면 보해에 관련된 상품을 볼려면 어디로 가야 되는가 물어보면 실제로 보해라고 소개해 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잘 모르겠다고 그러죠. - 그러니까 이런 특화된 시장들을 앞으로 육성하고 장려해 나가야 된다는 일반적 측면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목포시장, 재래시장으로 있는 경우를 보면 중앙식료시장만 유일하게 식료하는 개념으로 특성화가 됐습니다. - 청호시장 그러면 무엇을 중심으로 하는 시장인가가 별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차별화된 특화사업이라고 했습니다만 내용적으로 여기에 현대화사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시장 현대화사업에 목포시가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개입해서 나름대로 그것을 견인해 내고, 살려내야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