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박성원 의원 발언
위원 - 한가지만 말씀 드리면 저희가 자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마는 작년에 시책추진 광고료로 한 것이 대부분이 예를 들면 도자기 축제와 개나리꽃축제밖에 없지요. 나머지는 대부분이 제가 판단할 때 다른 방향으로 쓰여진 것 같지 않아요. 어디 방송사에 가서 1∼2시간 시장님께서 시책이라든가 이런 것을 말씀하시고 몇 백만원 이렇게 지급된다고 하면 이것이 어떻게 해서 시책추진 광고료예요. - 그래서 제가 판단할 때는 실제로 우리가 판단하는 광고라고 하는 측면에서는 "3,500만원이면 충분하겠다" 하는 당시 예결위에 소속된 위원들과 또 총무사회위원회에서 그렇게 예견이 됐기 때문에 3,500만원을 세웠던 것입니다. - 또 다른 부분에서 혹 필요하다고 하면 그 문제에 대해서 별도로 올리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김 탁 위원 - 목포공항내 상업광고판은 본 위원의 생각으로는 안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목포에 온 사람들이 가면서 또는 도착하면서 목포를 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발상일 수도 있지만, 현실적으로도 안 맞고 공항이 1년 반정도 있으면 새공항으로이사를 해야 하는데 이 공항에 세워두고 또 새 공항에 다시 할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 서울역이라든가 이런 곳에 있는 것 평가와 반성도 해보고, 추후에 무안국제공항 개설과 동시에 해도 늦지 않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