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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90회 제행정보사위원회200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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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공보과장께서도 아시겠지만 얼마전 우리 LA발로 해 가지고 MBC나KBS에서 손가방하고 카메라 하나 잃어버린 것을 수십만 달러 뭐 보석이나 마치 호화쇼핑을한 걸로 그런 중앙방송에서 언론보도가 나간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본 위원도 지금 지방언론이나 지역신문 이런 것을 건전하게 육성해야 된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그런데 제가 먼저 묻고 싶고자 하는 것은 지역신문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들간에는 계속 지원을 해 줘야 된다는 의견도 있고 해주지 말아야 된다는 의견도 있어요.

그래서 의원은 표결로 말하는 겁니다. 이미 우리가 지난 연말에 또 추경에 2회에 걸쳐서 당분간은 지역언론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의회의결을 통해서 의결이 있었어요. 그런데 계속해서 집행부에서 그 예산을 다시 올림으로 인해 가지고 의회와의 갈등을 야기시키고 있고 또 공보과장의 지금 업무보고 과정에서도 7월달부터 계속 구독하기로 각 지역언론사에 뭐 통보를 했다고 그랬습니까?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