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희선 의원 발언
위원 잘 알겠고요, 이게 완전히 순서가 뒤바뀐 겁니다. 사실은, 공보과장 설명을 들으니까 일부분 이해가 되는 부분이 없지는 않습니다마는 1억5, 000만원이나 되는 예산을 투입해서 보수를 할 적에는 당연히 비가 얼마나 새는지 알아봤어야 되고 또 비가 새는 정도에 따라서 방수공사를 먼저 하고 그 다음에 시설공사를 하는 것이 이건 상식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앞으로는 이러한 식의 행정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는 걸 말씀을 드리고 이번 장마가 아직 시작을 안했습니다마는 이번 장마에 철저히 대비해서 기왕에 지나간 일이니까 할 수 없지만 최소한의 피해로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의 방책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현재강남문화원이 임시로 쓴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강남문화원 부지나 다시 건축할 계획을현재 가지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구상 중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