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재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거 돈을 위에 것 보면 하루 일당을 8만8,000원씩이나 주고 또 밑에30명에 대해서는 7만5,000원씩 줘가면서 결국 피투성이가 될 우려가 많이 있거든요. 어차피 굶어죽으나 장사를 해서 맞아죽으나 마찬가지거든요. 이것을 회의를 진지하게 하셔서 노점상 전체 강남에 있는데 대부분 보면 구성이 돼 있더라고요.
그 구성 자치회장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불러다가 진지한 회의를 해서 시한을 줘가지고 언제까지 만약에 안 치우면 우리가 강하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저도 해외도 여러 군데 가 봤습니다마는 특히 싱가폴이나 이런데 가까운 나라에 가서 봐도 정말 해결을 할 때는 뭔가는 남다른 공로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과연 우리 건설관리과장님께서 확실한 소신을 가지고 회의를 진지하게 하셔가지고 용역계약하기 전에 정말 구민을 위하고 또 애로사항이 있는 부분을 차라리 이 5억5,000이란 돈을 용역주지 말고 그냥 쓰더라도 한번 정말 믿고 일용근로자들, 공공근로들 쓰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왜 합니까? 그거라도 안 나가면 굶어죽기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을 좀더 깊이 생각하셔가지고 진지한 회의를 끝낸 다음에 용역을 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