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임춘자 의원 발언
위원 임춘자위원입니다. 저희들이 가정복지과 감사직전에 우리가 바롬어린이집을 현장감사를 다녀왔습니다. 우리과장님하고 같이요.
저는 뭐 그게 어제 오늘 느낀 점은 아니지만 압구정지역을 1동, 2동 통틀어서 바롬어린이집이 하나있는데 아무리 봐도 그게 참 아마 환경이 지금보다 건물이라든지 환경만 조금 좋았으면 위탁체도 아주 좋고 또 원장님도 참 열심히 하시고 아무래도 좀 건물을 바꿔줘야 될 것 같습니다. 개·보수가 안된다면 더더군다나 2세에서 5세까지의 어린이면 그래도 모래에서 좀 놀기도 하고 그래야지 마당도 없고 건물자체가 그냥 계단이 많아가지고 참 어린아이들을 보살피는 교사들은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교사도 어렵고 아이들 환경도 그렇고 그래서 좀 바롬어린이집의 건물 때문에 우리 과장님이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 거 없습니까?
이게 오늘 좀 무슨 답변이 나와야 앞으로라도 뭐 바뀌든가 좀 그렇게 될 것 같아서 제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지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