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성 의원 발언
그게 우리 복지관은 말입니다. 우리 위원이 죽 운영위원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최근에 빠졌습니다. 회의도 안하고 뭐 최근에 자료도 빠지고 지금 이렇게 돼 있는데 일단 새로운 무슨 운영위원회가 아니고 협의회가 구성이 되더라도 기 지금 사회복지관운영위원회는 개최를 해서 기존에 있는 복지관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하는 것은 일단 10월달에 새로 선임이 되기 전까지는 회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죠.
이게 지금 한 번도 안했네요. 일단 그렇죠? 그렇게 하고 지금 생활보호위원회하고 사회복지관운영위원회 그 구생활보호위원회도 우리 행정보사위원중에 한 분을 선임해서 지금 동생활복지위원회에도 생활보호위원회에도 우리 해당 위원님들이 안들어간 동이 많더라고요.
거기도 동생활보호위원회도 사회복지과장님이 해당 동의원님들이 같이 심의할 수 있는데 어차피 그러한 관심과 참여가 우리 위원님들이 있어야 또 이런 복지 프로그램이라든지 또 지역복지가 발전을 하는 거니까 그렇게 해 주시고 생활보호위원회 현재 나중에 개정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 사회복지관운영위원회도 그 전에 다 우리 위원이 들어가 있었는데 슬그머니 빠져버렸네, 이게 보니까, 나이거 빠진 줄도 몰랐는데, 바로 수정을 해 가지고 우리 위원들이 의료보호심의위원회나 지방고용심의위원회도 한 분씩 들어가실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 사회복지과장님이 조치를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