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김광수위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난번에 며칠동안에 행정감사과정에서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국장님들하고 각 과장님들이 다 계시기 때문에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것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쪽 사진은 그쪽에서 안보이시지만 바로 옆에가 가로등 전주가 있습니다.
가로등주가 있고 그 바로 옆에가 아파트의 간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런 경우에는 관에서 과감히 권력을 행사하셔가지고 따로 포스트를 박지 말고 가로등에다 걸어라 허가내줄 때, 이것 뭐 도시환경과에서 하는지 건설관리과에서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과감히 이럴 때 다시 말씀드리지만 권력을 행사하세요. 이런 경우가 있고 지금 이 버스정류장 표시가 또 이렇게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과감히 가로등, 전주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한전이나 뭐야 그 경찰서하고의 합동으로 회의를 해서 재투자하는 방법 하지 말아라 이것이에요. 경영이다 이거에요 구청도, 앞으로 강남구청이 자금률이 98%니, 100%니 그러지만 결국에는 마이너스로 가지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세금을 언제까지 인상시켜서 받아낼 거예요.
지금 노인정, 복지관, 어린이집 이 지원해 주기 시작하면 이것 뭘로 감당할 것입니까? 그런 문제가 나올 것은 뻔하니까 그 다음에 정보화교실에 이런 데 지원해 주고 그러다보면 이것은 마이너스 경영이 될 수 밖에 없는 문제가 되니까 그것을 좀 참고하셔가지고 중복투자를 하지 마시고 그 다음에 또 이제 토목과에 관계가 된 일이지만도 아마 과장님들이나 국장님들은 선진국 다녀보셨기 때문에다 아실 것입니다. 어저께도 질의한 사항이지만 유럽같은 경우는 말마차 끌고 다닌다고 해가지고 볼라드식으로 사각으로 해서 쭉 기둥을 세워서 이제 보도블록하는 예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으로 청교도들이 가가지고서 과감히 개혁해 버렸잖아요, 자기네는 그냥 콘크리트로 해 버리겠다 이거야 그냥, 그래 가지고 콘크리트가 팽창계수에 의해서 깨지고 분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1m고 50㎝고 간격을 넣어 버리잖아요. 그런 일이 있으니까 과감히 강남에서도 하셔야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하실 때에는 투스콘으로 하든지 그렇게 해 가지고 해 나가야 경영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마이너스로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스러운 생각이 들어서 장래에 바램으로 말씀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강남구민회관 앞에 오늘도 저희 동료 위원들을 모시고 오느라고 버스가 서있었는데 계속차선 하나를 막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욕을 막 하고 갑니다. "저 자식들 무슨 짓이냐고 저거" 그래서 관용차가 서 있으니까 욕을 막 해요.
저희는 무슨 뭐 저렇게 해도 괜찮고 우리는 잘못하면 딱지 떼고 그렇다고 하면서 그러는데 그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보도가 있습니다. 거기에 가각정리를 해서 볼라드와 볼라드 사이가 있습니다.
그사이에 버스 하나가 가각안으로 들어 갈 수 있는 것을 정리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지 본위원은 제안입니다. 그 다음에 나머지 도시환경과에 플래카드가 아직까지도 무질서하게 많이 걸려 있습니다. 동사무소의 선전광고판을 만들어가지고 돈 얼마 안들어 가거든요, 그래 거기다 세우라 이것이에요.
그래서 무질서하게 걸려, 동사무에서는 그것 때문에 계속 그것 그거 자르러 다녀요, 거는 사람은 누구고 자르러 다니는 사람은 누구에요. 공무원이 관에서 봉급받아가지고 그래서 그것 자르러 다니게 생겼어요. 고발조치해야 되는데 고발조치도 안한다 이거지, 그러니까 과감히 기둥세워가지고 하라고 그러고 계속적으로 계도를 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