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강태운 의원 발언
위원 강태운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이재창 전 의장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해서 저도 궁금하고 우리 동료위원들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요, 그린벨트지역에 어린이집이 3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3개 다 운영하고 있고 지난번 우리 재무건설 소속이 아니고 행정보사 문제인데 행정보사 위원들이 구정질문도 하고 불법이다, 편법이다, 봐주는 것이 아니냐 이런 질문을 하셨는데 그 회신을 보면 우리나라 유치원 설치법이 꼭 주민등록이 강남구에 있는 사람만 거기서 가르칠 수 있는 그런 교육제도가 아닙니다.
무슨 얘기냐하면 우리 의원들이 볼 때 왜 강남구민이 세금낸 것을 서울시 시계에다 그런것을 지어가지고 우리 구민의 후세들이 아닌 성남시나 기타 지역 어린이가 와서 거기서 교육을 받는데 강남구 혈세로 왜 그 지원을 해 주느냐 하는 것이 요점인데 그것은 그때 당시마다 강남구가 충분히 이렇게 회신을 해 준 것을 행정보사에, 저도 보고 그랬는데 가능하면 동료위원이 질의하신 것 그런 폐단이 없게끔 그렇게 해서 우리 강남구가 더 잘 돼가게 그렇게 노력해 주시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 세곡동은 낙후지역이고 다른 데를 유치원을 지으면 영업도 잘되고 수익성도 좋고 그런데 거기는 사실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구밀도도 적은 데다 그런 데다 그런 것을 산골짜기에 3개씩 지을 필요가 있느냐 그런 의문도 많고 그런데 여러분들 이 그 지역의 정서를 좀 이해를 하셔서그렇게 해서 생각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