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급수담당 의원 5분자유발언
최성환 - 급수담당 최성환입니다. - 지금까지 배수관 재질에 대해 각 회사에서 발표를 해놓은 것을 보면 자기 회사의 제품은 반영구적이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한 회사도 자기 회사 제품이 10년이다, 20년이다 또는 50년이다라고 발표하는 데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 다만, 저희들이 배수관을 묻어놓은 상태를 10년, 20년, 30년 이렇게 경험적으로 과정을 보면 15년 정도면 지금까지 묻어놓았던 배수관이 노후가 되더라, 그래서 저희들이 배수관을 매설한지 15년된 관을 노후배수관으로 지칭을 하고 있고, 꼭 15년이 안되었더라도 관을 제작하는 과정에 노사분규가 일어났다든지, 그 시점에서 외국으로 수출을 하는 물량이 과다해서 국내 분의 생산 과정 시간이 짧게 나왔다든지 하는 것은 10년이 못 가도 펑크가 납니다. - 그리고 일제시대때 묻어 놓은 우리가 말하는 연관이라고 해서 납으로 연결하는 관으로 어느 관은 지금도 파 보면 관 자체는 이상이 없습니다.
다만, 땅 속에 묻어놓은 배수관이 목포시의 지역 실정에 염기가 많은 지하구조 또 관을 통과하는 물이 염소가 통과를 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화학작용이 일어나서 관 내부가 녹이 스는데 그냥 일반적으로 녹이 스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어떤 부분은 녹이 많이 슬고 그것이 구름떼처럼 몰려있는 경우가 있고 어느 부분은 녹이 슬어도 관이 오히려 수압에 의해서 달아서 가정급수까지 되는 경우도 나옵니다. - 그러니까 노후배수관의 수명이 관종에 따라서 몇 년이다, 몇 년이다 하는 것은 아직까지 저희들이 학술적으로 말씀을 드릴 수가 없고 다만, 학술적으로 화학에 반감기는 자연상태에서 반감기를 말씀드릴 수가 있지만 땅속에 매설된 지질이나 여건이 다른 경우에는 꼭 그것을 별도로 지칭할 수가 없습니다. - 다만 15년 된 배수관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저희들이 경험치에 의한 것이고, 중앙정부에서도 과거에 환경부에서 온 공문이라든지 지침서를 보면 그런 정도로 기준을 잡은 것도 있는데 어느 해에 따라서 16년치를 지침으로 내려보낸 경우도 있습니다.